[우리동네 문화재] 무예제보

무예제보는우리나라무예서의원류가되는책이며,이후무예제보를바탕으로무예제보번역속집(1610),정조의명으로편찬한무예도보통지(1790)가간행되었다.

후대 무예서에 끼친 영향이 매우 크고 희소성과 함께 학술적, 문화재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어 2021년 12월 보물로 지정되었다.

자료 = 수원특례시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http://www.joongboo.com )

무예제보는 문인관료 한교(1556~1627)가 선조의 명을 받아 1598년(선조 31) 편찬·간행한 무예기술지침서이다.

이 책은 현존하는 한국 무예서 중 가장 먼저 편찬된 것으로 국내 유일본이다.

선조의 명을 받은 한교는 명나라 척계광의 『기효신서』를 바탕으로 대봉, 등패등, 낭선, 장창, 당파, 장도의 육본목을 사용하는 무예에 대해 한문으로 설명하고 여기에 한글 역문인 언해(彦海)를 붙였다.

한문과 언해의 배치 방식은 한문으로 된 제법과 한문으로 된 보와 그 언해 등 한문과 언해가 짝을 이루도록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무예제보는우리나라무예서의원류가되는책이며,이후무예제보를바탕으로무예제보번역속집(1610),정조의명으로편찬한무예도보통지(1790)가간행되었다.

후대 무예서에 끼친 영향이 매우 크고 희소성과 함께 학술적, 문화재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어 2021년 12월 보물로 지정되었다.

자료 = 수원특례시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http://www.joongb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