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소나이트 여행 캐리어 바퀴 셀프 수리 2탄

막상 차 바퀴를 새 것으로 교환하고 나뒹굴고 보면 문제는 바퀴 축이 문제였다.

바퀴의 축이 360도 회전하지 못하고 바퀴가 질질 끌면서 갈라진 것이었다… 그렇긴 바퀴 축 자체를 교환하는 것을 물었더니 1개당 3만원으로 하고 작업이 오래 걸린다고 답했다.

그리고 모두 4개 바꾸면 12만원이라 본인들도 그것은 추천하지 않겠다고. 차라리 새 것을 사도록 권유했다.

그래서 결국 커리어는 못쓰게 된···루루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

이처럼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으니까..잠깐만!
마지막 비결을 말씀 드리자면, 샘소나이트 캐리어 옛 버전 vs새 버전의 수리 방법이 다른 내가 고치려 한 것은 옛 버전이므로 쌤소나이트 대리점과 아메리캉츠ー리스타ー 매장에서는 AS를 받지 않는다.

그래서 사설 수리 업체에 맡길지, 직접 수리를 해야 한다.

새 버전(언제부턴가는 모른다.

)은 샘 서울이나 아메리캉츠ー리스타ー 매장에서 AS를 하고 바퀴 하나당 15000원 이상이었다.

새 버전은 옛 버전과 달리 그저 차 바퀴와 차 축바퀴 일체 부품을 한꺼번에 교환하면 된다.

그래서 너무 간단하다.

굳이 돈을 더 내고 매장에 가져가 맡기지 않아도 된다.

쌤소나이트 아메리칸 츠ー리스타ー캬리아:백점 만점 숍(naver.com)링크에서 판매하고 일체형 제품을 사서 교체하면 된다.

오히려 훨씬 간단하다.

만약 쌤소나이트,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경력을 갖고 있는 분 중에서 새 버전이라면 그곳에서 제품을 사서 교체하면 된다.

셀프 수리기의 정리 캐리어 바퀴가 아니라 바퀴 축의 문제라면 새로 산 것이 좋다(옛 버전 캐리어)신버젼 커리어는 부품 일체를 사서 쉽게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