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성봉 거짓 암투병 의혹 제기 이진호 유튜버 녹취록 공개 술 담배 사실 나이 프로필 정리

‘가수 최성봉 거짓 암 투병’ 의혹 제기 유튜버 녹취록 공개했다.

술과 담배를 하다.

나이

유튜브 채널 ‘예능 뒤 대통령 이진호’ 캡처 가수 최성봉이 ‘거짓 암 투병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의혹을 처음 제기한 유튜버 이진호가 최성봉과의 인터뷰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예능 뒤 대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최성봉 녹음 공개…’거짓 암 투병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성봉 프로필 생년월일 1990년 2월 18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대전예술고등학교 졸업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재학 직업: 팝페라가수, 성악가 소속사: 본컴퍼니

해당 영상에서 이진호는 지난 6일 최성봉과 통화한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서 최성봉은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며 “대장암 3기, 갑상선암, 절선암 그리고 간암, 폐암과 신장까지 전이돼 어떻게 살지 앞이 불투명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진호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데 어쩌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참여하게 됐느냐”고 묻자 최성봉은 “외신에서는 인간 승리자, 희망의 아이콘으로 다뤄줬는데 저는 음악가 최성봉으로서 사람들의 기억에 남고 싶다”며 “그래서 (출연) 제안이 왔을 때 서 있기가 너무 힘든 상황이었는데 스테로이드를 맞고 약을 먹으면서 (노래를) 불렀다”고 설명했다.

최성봉은 방송 출연 이후 건강이 더 나빠져 현재 병원비만 3억2000만원 정도가 밀린 상황이라고도 했다.

병원에서 퇴원할 수밖에 없어 4시간 무릎을 꿇은 적도 있다고.

과거 최성봉이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 수술비 기부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수술비 모금 상황이 어땠는지 묻자 최성봉은 “그렇게 많이 모이지 않았다.

나에게 700원 보내준 사람도 있고 444원 보내는 사람도 있었다”며 “크게 보내준 분도 있지만 단발적인 후원이라 현재 돈 내기에 급급하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최성봉이 코로나19 시국에 병원에서 자주 외출할 수 있었던 점에 대해 물었고, 최성봉은 “제가 기독교 방송에 많이 나오고 있다.

그 타이밍에 맞춰 스테로이드를 맞고 나온다며 (병원에) 잠시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해놓고 좀 오래 나갔다 오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제보자를 통해 접한 음주, 흡연 의혹에 대해서는 술과 담배는 5살 때부터 내 친구였다.

지금도 인터뷰를 하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너무 힘들어 견딜 수 없는 상황이라며 (항암 치료 과정에서 음주흡연을 하는 것은) 안 되는데 내 고집이라고 말했다.

또 그가 입고 있는 병원복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최성봉은 “구매가 아니라 받았다는 게 맞는 것 같다”며 “내가 병원복을 입고 있으면 (어느 병원에 있는지) 들통난다”고 해명했다.

또 “과거 노래하는 영상에서 입었던 병원복은 구입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제보자를 통해 접한 음주, 흡연 의혹에 대해서는 술과 담배는 5살 때부터 내 친구였다.

지금도 인터뷰를 하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너무 힘들어 견딜 수 없는 상황이라며 (항암 치료 과정에서 음주흡연을 하는 것은) 안 되는데 내 고집이라고 말했다.

또 그가 입고 있는 병원복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최성봉은 “구매가 아니라 받았다는 게 맞는 것 같다”며 “내가 병원복을 입고 있으면 (어느 병원에 있는지) 들통난다”고 해명했다.

또 “과거 노래하는 영상에서 입었던 병원복은 구입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해당 녹음은 이진호가 ‘최성봉 거짓 암 투병 의혹…’ ’10억 펀딩은 왜?’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관련 의혹을 폭로하기 하루 전 이뤄진 통화 내용이다.

이 같은 폭로가 나오자 최성봉은 매일경제스타투데이에 “암 투병이 저에게는 아픈 사실이지만 그걸 가지고 이용하려는 게 너무 큰 상처가 됐다”며 대장, 전립선, 갑상선, 목 등에 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담긴 진단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최성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병원복을 입었다는 의혹에 대해 “개인 병원에서 선물받은 환자복이다.

많은 분들이 병원에 찾아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입은 것”이라고 설명하는가 하면 지난달 22일 여성과 자취방에서 만났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인플루언서이나 유튜버가 돼보지 않겠느냐는 상담을 해주셨다”며 “매니저가 이용하는 오피스텔에서 만나 탄산수 한 병을 놓고 40분 정도 대화를 하고 자리를 떴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음악가 최성봉으로서 여러분의 기억 속에 남고 싶은 마음 하나로 여기까지 이를 악물고 이겨냈다.

저의 암 투병을 이용하는 많은 유명인, 저에게 현금을 전달했다는 분들. 이번에는 강경하게 민형사상으로 대응하겠다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최성봉은 2011년 방송된 tvN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 시즌1에서 준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암 투병 중임을 고백한 그는 현재 대장암 3기, 전립선암, 갑상선암, 간전이, 폐전이로 중증병동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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